11월 1일부터 대대적으로 개편합니다.
프로토피아실전조합이나 프로토피아한경기가 서비스의 핵심이었는데
프로토 수요보다는 개별경기의 적중률을 선호하는 고객님들이 많아서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한 프로토 관련 정보가 업무 입장에서도 굉장히 난해하여 (배당이 변경되는 등)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10월 31일까지는 현 서비스를 유지하며
개편에 대해서는 10월 31일날 말씀드리겠습니다.
개편까지 프로토 ONLY 서비스의 구독을 중지합니다.